Special Post수비드 조리로 맛을 표준화한다… 프로티너, 45초 마무리 공정의 비밀
피알티엔(PRTN)은 수비드 조리로 온도와 시간을 고정해 매장 간 조리 품질 편차를 줄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프로티너 매장에서는 수비드 조리를 마친 재료를 약 45초간 마무리 조리하며, 이 과정의 데이터를 축적해 향후 AI·자동화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6년 6월 문을 연 가맹점은 월매출 1억1000만원, 재방문율 46%를 기록했고 회사는 올해 매출 목표 75억원, 2027년 150억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