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목재는 연료로, 폐콘크리트는 골재로…천일에너지가 밝힌 GPS 이력 추적 자원순환 모델

천일에너지는 폐목재를 우드칩·Bio-SRF로, 폐합성수지를 SRF로, 폐콘크리트를 순환골재로 가공한다. GPS 기반 전용 관리 시스템이 현장 사진·이동 경로·계근 중량·처리 결과를 기록해 처리 이력을 추적한다. 박상원 대표는 향후 5년 안에 배출자가 처리 이력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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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에너지는 폐목재를 우드칩·Bio-SRF로, 폐합성수지를 SRF로, 폐콘크리트를 순환골재로 가공한다. GPS 기반 전용 관리 시스템이 현장 사진·이동 경로·계근 중량·처리 결과를 기록해 처리 이력을 추적한다. 박상원 대표는 향후 5년 안에 배출자가 처리 이력을 먼저…

여의시스템이 Cincoze의 방산 특화 러기드 컴퓨터로 'Mission-Ready Computing' 솔루션을 소개한다. GM-1100은 영하 40도부터 영상 70도까지 동작하고, DS-1500 시리즈는 최대 36TOPS AI 연산을 지원한다. 10월 22일부터 25일…

지멘스가 그래프 스튜디오·AI 스튜디오·멘딕스를 결합한 ‘인텔리전스 센터 X’를 13일 서울에서 공개했다. 가상 반도체 공장 시연에서 HBM 수율 이상을 AI가 분석하고 담당자 승인 후 MES에 반영하기까지 6분이 제시됐다. 한국 시장 적용 분야로 반도체·HBM, 조선…

수이가 12일 서울 기자간담회에서 테스트 환경 초당 4,000만 건 처리 기록과 에이전틱 금융 인프라 전략을 공개했다. AI 에이전트가 허용된 예산·권한 범위에서 거래하고 온체인에서 검증하며, 양자컴퓨터 대응 보안 프로토콜은 개발 중이다. 수이 재단은 AI 학습 데이터…

샤오미가 IFA 2026에서 지난해 첫 3nm SoC ‘XRING O1’에 이은 XRING O3·O100·D100 등 차세대 반도체 라인업을 선보였다. 전기차 SU7 Max·YU7 GT와 콘셉트카 Vision Gran Turismo가 전시됐으며, 중국 본토 누적 인도량…

마키나락스가 9월 3일 서울 웨스틴 조선 파르나스에서 AI 반도체·AI 인프라·산업 AI 솔루션 전시를 병행한 산업 AI 컨퍼런스 'ATTENTION 2026'을 열었다. 오후 세션은 AI OS·산업 AI·국방 AI 3개 트랙, 15개 세션으로 구성됐고 윤성호 마키나락…

한국IBM이 9월 1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IBM AI 서밋 코리아 2026’을 열고 양자 컴퓨팅·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AI 전환의 인프라 축으로 제시했다. IBM은 양자 컴퓨팅을 기존 컴퓨팅을 대체하는 대신 보완하는 퀀텀 센트릭 슈퍼컴퓨팅 개념으로 소개하며 산…

세계 최초 휴대용 무선초음파 진단기를 만든 힐세리온 류정원 대표가 청년창업사관학교 전국 총동문회장으로서 정부의 창업지원사업 개편에 우려를 표명했다. 청창사는 16년간 1년 집중 육성과 졸업 후 동문 네트워크를 유지해온 학교형 모델로, 동문기업 약 40개사가 참여한 1호…

지멘스 EDA가 11일 ‘Siemens EDA Forum Seoul 2026’에서 AI-Native Design 전략을 발표했다. Fuse 플랫폼을 통해 엔비디아 네모트론 등 다양한 AI 모델을 Calibre·Questa 등 기존 EDA 엔진과 연결하는 BYOM 방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