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중심 AIoT 솔루션 기업 다후아테크놀로지가 10만 건 이상의 제품 문서를 지능형 지식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이를 AI와 결합한 기술지원 어시스턴트 화붓(HuaBot)을 출시했다. 제품이 복잡해지면서 글로벌 고객에게 시차와 언어에 관계없이 동일한 수준의 기술지원을 제공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이번 출시의 배경이다.

10만 건 문서 기반 지식 데이터베이스
화붓은 다후아테크놀로지가 축적한 10만 건 이상의 제품 관련 문서를 지식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이를 AI와 결합해 웹과 모바일에서 24시간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의나 문서 기반 기술 문의를 AI가 처리해 상담 대기시간을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구조다.
다후아 코리아 채널 등에서 서비스
화붓은 다후아 코리아 웹사이트와 해외 기술지원 플랫폼, DH파트너 웹사이트, 파트너 앱 등 다후아테크놀로지의 여러 채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콘텐츠는 AI가 생성한 참고용 정보로, 정확한 내용 확인을 위해서는 공식 자료나 고객센터 문의가 필요하다고 회사는 안내했다.